728x90
1년동안의 노력에 대해 평가받는 날이다.
결과는 총 6단계 중 밑에서 4번째이다. 지표상으로는 중간이상이다.
올해는 진급대상이라 고과를 잘 받기를 원했다. 하지만 원하는 평가점수가 아니라서 진급은 조금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진급을 하면 월급도 오르고 호칭도 바뀌니 나에게는 더 좋을 것이다. 하지만 고과를 못받으면 1년간의 노력의 대가를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화가난다.
그래도 전 그룹에 있을때 보다는 그나마 고과를 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전 그룹에서는 일을 해도 고과를 못받고 알아주지도 않고 그래서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새로운 부서에 온 이후로는 나름 내 업무에 대한 성과도 보이고 다른 사람도 조금은 인정해주고 있어서 기분은 좋다.
고과를 잘 받지는 못해도 내가 한 일에 대해 성취감을 느끼기 때문에 지금의 자리에 대해서도 고과를 잘 못받아도 받아들이는 것 같다.
자신에 일에 대한 성취감이 중요하다.
728x90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12.10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0) | 2025.12.10 |
|---|---|
| 25.12.03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Day (1) | 2025.12.03 |
| 25.11.13 청중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 (0) | 2025.11.13 |
| 25.11.12 장비는 중요하지 않다. (0) | 2025.11.12 |
| 25.11.06 타이밍의 중요성 (0) | 2025.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