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지난 주말 장모님댁 김장하러 2박 3일 다녀왔다. 느낀점은 김장은 몸을 혹사시킨다. 단순히 양념 버무리기만 했지만 허리는 너무 아팠다. 80포기는 너무도 많다.
돈을 주고 사먹기에는 너무 비싸다. 김치 1/4포기에 만원 넘는다고 한다. 비용측면에서는 김치를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낫다. 몸은 힘들겠지만 말이다.
김장 다녀오고 그러면서 리듬이 깨져버리면서 아침에 기술사 공부하는 루틴이 깨져버렸다. 오늘 아침부터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회사내에서도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다. 공부를 하면서도 정말 이게 맞는 것일까? AI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돈 버는 것을 해야하지 않을까?
또 다시 여러가지 생각이 밀려든다.
언제쯤 이런 생각이 끝이 날까?그것은 기술사를 합격했을때 끝이 나는건가?
728x90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2.19 (0) | 2026.02.19 |
|---|---|
| 2025.12.29 25년 마지막 주 (0) | 2025.12.29 |
| 25.12.03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Day (1) | 2025.12.03 |
| 25.12.02 인사고과 발표 (0) | 2025.12.02 |
| 25.11.13 청중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 (0) | 2025.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