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25.10.24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달리기의 의미

글렌베이글 2025. 10. 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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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의 유명한 소설가로 알고 있다.
그 분의 작품으로는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정도 알고 있다. 사실 본인은 읽지를 못했는데 어렴풋이 책 제목은 기억하고 있었다.

인터넷을 통해 저자의 에세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요약을 읽게 되었다.

그 중에서 와 닿는 말은 다음과 같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좋아하는 것은 자연히 계속할 수 있고, 좋아하지 않는 것은 계속할 수 없게 되어있다.

그래서 저자는 꾸준한 달리기를 통해서 내면을 다지고 장편소설을 쓸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글을 쓰는 것은 육체적 노동이라고 한다.

나는 작가가 좋아서 즐거워서 행복해서 글을 쓰는 것 같았다. 하지만 사실은 그것은 아니었다.

달리기를 통해서 지속성과 구체성을 배워가며 목표를 다성할 수 있다고 한다.

무엇이든지 꾸준히, 하기 싫어도 지속성 있게 한다면 결실을 맺는 것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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